The Crucible (Dogani) is coming to theaters on September 22.

"The Crucible" is a film based on the true story of hearing-impaired children being sexually abused by their teachers.

Embed

  1. Gong's new novel is based on the sexual assault incident at Gwangju Inhwa School, a special school for deaf students, in which educational workers continuously sexually harassed disabled students in 2005
  2. [K-WAVE STATION] ep15_11.09.23,
    Movie "Dogani" w/ Gong Yoo, :
  3. [K-WAVE STATION] ep15_11.09.23
  4. Sometimes you really have to think that school is the most dangerous place for a Korean kid to be.
  5. MB 정권으로 바뀐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는 말에 분노를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광주인화학교 사건은 이명박 정부가 국민에게 행하는 폭악 정치의 표출입니다.
  6. 특히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 꼭 읽어보세요...정의란 무엇인지...
  7. The Crucible is a novel that deals with a factual case in Gwangju Inhwa School for the deaf and dumb students
  8. The Crucible" to release in September starring Gong Yoo and Jung Yoo-mi
  9. Film tackles the devious tactics of the powerful and is a searing indictment of popular indifference
  10. 강인호는 아내의 주선으로 남쪽 도시 무진시(도시) 에 있는 청각장애인학교 "자애학원"의 기간제교사 자리를 얻어 내려가게 된다.
    (소설 도가니에서는 아내의 도움으로 기간제 교사자리를 갖게되지만,
    영화에서 인호역을 맡은 공유는 은사님의 도움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한때 민주화운동의 메카였던 이 도시는 "무진"이라는 이름이 암시하듯 늘 지독한 안개에 뒤덮이는 곳이다. 첫날부터 마주친 짙은 안개 속에서, 그리고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교사들이 다수인 무섭도록 고요한 학교 분위기에서 그는 불길한 예감을 느낀다.
    한 청각장애아(전영수)가 기차에 치여죽는 사고가 나도 이를 쉬쉬하는 교장, 행정실장, 교사들, 그리고 무진경찰서 형사 사이에서 강인호는 모종의 침묵의 카르텔이 작동하고 있음을 감지한다.
    부임한 첫날부터 우연히 듣게 된 여자화장실의 비명소리를 신호탄으로 강인호는 점차 거대한 폭력의 실체를 알아가게 된다. 학교와 기숙사에서, 듣지 못하는 장애아들(김연두 전민수)과 중복장애를 가진 학생(진유리)에게 끔찍한 구타와 성폭행, 성추행이 오랫동안 빈번하게 자행되어왔던 것이다.
    영수의 죽음과 그전에 있었던 학생들의 자살 역시 구타와 성폭행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다.
    그 가해자는 다름아닌 자애학원 설립자의 쌍둥이 아들들인 교장과 행정실장이고, 여기에 기숙사 생활지도교사도 가세했던 것이다.
    강인호는 대학 선배이자 무진인권운동쎈터 간사인 서유진, 최요한 목사 그리고 연두 어머니 등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고 세상에 알리려고 한다.
    자애학원과 결탁한 교육청 시청 경찰서 교회 등 무진의 기득권세력들은 이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온갖 비열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각 인물과 기관이 거미줄처럼 연결된 무진의 강고한 씨스템은 폭력과 거짓을 동원해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고 진실을 은폐하려 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증언이 매스컴을 타게 되면서 무진시는 발칵 뒤집히고, 가해자들은 재판에 회부된다.
    주인공과 아이들은 진실이 규명되고 정당한 처벌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된다.
    그러나 가해자와 기득권세력의 씨스템은 재판 과정에서도 실정법을 이용한 갖가지 장치를 동원해 더 악랄하게 작동하고, 피해아이들은 재판과정에서 또 한번 인권유린을 당한다.
    결국 기대와 다른 재판결과는 피해자측에 커다란 상처와 절망을 안겨준다. 그러나 세상 모두가 거짓을 이야기해도 진실을 놓을 수 없는 이들은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다시 싸움을 이어가는데
Like
Share

Share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