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읽은 것: 2013.5.6

어제 읽은 각종 것들을 정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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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하는 분야나 주제에 한정해 책을 반복해 보는 건 굉장히 중요한 과정이다. 저학년 때 성취감을 느끼면 자신감이 붙고, 고학년에 올라가면서 지식욕이 생겨서 더 다양한 분야를 찾는다. 근데 부모는 기다려주질 않는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건 한 권이라도 누구와 어떻게 제대로 읽느냐는 것이다. 아이가 뭘 보는지 관심을 기울여주고 대화를 건네라”고 했다.

  2. "사교육은 대부분의 대안학교들이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다만 학교 안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예체능, 특기 관련 분야는 허용하는 학교들도 있다. 이런 경우라도 그 욕구가 부모의 것인지 아이의 것인지, 그 배움이 그 시기에 아이에게 정말 절실하고 필요한지에 대해 교사들과 충분한 소통을 해야 함은 물론이다."
  3. - 관찰력의 비결이 있을까.

    “관심의 차이가 관찰력의 차이죠. 나뭇잎 하나를 놓고 그려보라고 하면 대부분 선을 반 정도는 보면서 그리고, 나머지는 상상해서 죽 그어버려요. 아이들에게 그냥 나무를 그리게 하지 말고 소나무면 소나무, 은행나무면 은행나무를 그리게 해보세요.”

  4. “We were amazed at how frequently they multitasked, even though they knew someone was watching,” Rosen says. “It really seems that they could not go for 15 minutes without engaging their devices,” adding, “It was kind of scary, act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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